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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쉬리>의 쉬리 벤치, <연풍연가>에 나오는 아부오름의 고소영 나무, 드라마 <신데렐라>의 신양해수욕장과 섭지코지 그리고 <올인>에서의 롯데호텔 앞 올인 벤치와 이병헌 룸이 제주의 드라마와 영화 속 장면으로 전설을 만들었다면.....<대장금>에 나오는 최고의 장소와 장면은 무엇일까? 물론 제주도에서......

대장금에서 가장 아름답고 슬펐던 장면을 떠올린다면, 아마도 한상궁(양미경)의 죽음과 장례장면이 아닐까 싶다. 한상궁이 장금이 품에서 장엄한 최후를 맞이했던 곳은 남제주군 성읍2리 <성읍목장>으로 황량함과 더불어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억새밭에서 최후를 맞게 된다. 장례 장면은 서귀포시 <외돌개> 근처로 이곳 절벽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결의를 다지는 장금이의 뒷모습이 오랫동안 여운으로 남는다. 이곳은 앞으로 <올인>의 올인벤치 처럼 전설로 남을 것 같다.
드라마속 주요 장면을 하나씩 쫒아가 보면,

제주관아의 관비로 넘겨져 여러 차례 도망을 시도해 잡혀오는 장면은 드라마 대장금 제주 로케이션 동안 가장 많이 등장하는 남제주군 표선에 있는 <제주민속촌>이다. 이곳에서 장금은 자신에게 의술을 전수해줄 장덕(김여진)을 만나고, 제주도에 와 있던 민경호(지진희)와 가까워지며 신분을 뛰어넘은 사랑을 키우게 된다. 장금이가 도망을 나와 움막이 있는 바닷가를 향해서 도망치는 장면과, 민정호가 마련해준 배를 타기 위해 바닷가로 향하는 장금이 모습 그리고 장금이가 떠난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민정호의 모습이 나오는 바닷가가, 바로 물이 맑기로 유명한 <협재해수욕장>이다.
성읍민속촌▶
장금이가 사람들의 안색을 보고 의술을 공부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 민정호가 데리고 가는 수군훈련장으로 나오는 곳은 <제주명마목장>이다. 그리고 장덕(김여진)이 오해를 하여 서울에서 온 의원(장금이와 교분이 있던)을 만나기 위해 자그마한 집을 찾는데, 이곳도 <제주민속촌>이다. 이밖에 한림 <협재굴>과 표선 <성읍민속촌>이 촬영 장소로 쓰였던 곳들이다. 그리고 <올인>의 ‘이병헌 룸’이 있듯이, ‘장금이 룸’이 등장했다.

이밖에 한림 <협재굴>과 표선 <성읍민속촌>이 촬영 장소로 쓰였던 곳들이다. 그리고 <올인>의 ‘이병헌 룸’이 있듯이, ‘장금이 룸’이 등장했다.

◀ 대국아일랜드 호텔
서귀포시에 있는 대국아일랜드호텔은 <대장금>의 장금이 이영애가 2박3일 동안 촬영을 위해 머문 것을 기념해 방 이름을 '장금이 스위트룸'이라고 붙였는데, 방 번호는 1207호로 호텔 측은 이 방 앞에 '장금이 스위트'라는 문패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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