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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새로운 전설이 되어가는 곳이 있어 소개 한다.
우리나라 영화 사상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 쉬리의 마지막 장면을 담아냇던 바로 쉬리의 언덕이다. 쉬리의 마지막은 주인공인 한석규와 김윤진이 바다가 보이는 언덕 위 벤치에 나란히 앉아 지난날을 떠올리며 끝을 맺는다. 아마 영화 쉬리를 보신 분들은 그 명장면을 기억 할 것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연인들은 이곳 쉬리의 언덕 그 벤치에 앉아 영화 쉬리의 잔상을 떠올린다고 한다.

중문관광단지 쉬리언덕 찾아가는 길

쉬리언덕이 위치한 신라호텔 해안언덕은 중문해수욕장의 흰 모래밭을 팔을 벌려 껴안은 듯한 형상을 한 곳으로, 이 언덕에서 바라보는 중문해수욕장과 넓은 바다는 영화 쉬리가 아니 였어도 세계적인 비경으로 꼽을 만한 곳이다.

스페인 광장이 있듯이, 우리 시대 연인들도 이제 '쉬리의 언덕'에서 사랑의 전설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기분이 좋아진다.


영화속 삽입곡 "When I dream"과 함께 쉬리의 언덕'은 다시 찾은 이들에게 언제나 영화처럼 기억에 남을 것이다. 하지만 사실 '쉬리의 언덕'은 수년 전부터 세계인들의 주목을 끌었던 곳이기도 하다. 언덕 바로 뒤에서 빌 클린턴과 하시모토 류타로가 기자회견을 했었고, 고르바초프가 산책을 하기도 했던 곳이다.

어찌보면 '쉬리의 언덕은 옛 명성에 사랑의 전설을 더한 것 뿐이라는 생각도 든다.
이곳 마을 숙소들 중에서 추천할 만한 곳으로 중문빌리지를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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